>
| "골로새 교회의 성도들" | 골 1:1~8 ㅣ 우상용 담임목사 | 2026-03-01 | |||
|
|||||
|
"골로새 교회의 성도들"
본문은 골로새 성도들을 향한 감사와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1. 예수 안에서 사는 신자였습니다. 4절 말씀에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음이요”라고 기록합니다. 참된 신앙이란, 단순히 종교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안에 거하며 예수 안에서 사는 생활을 의미합니다. “예수 안에 있다”는 사실은 그 자체로 말할 수 없는 특권이며 은혜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약한 자는 예수를 떠난 사람이고, 가장 강한 자는 예수 안에 거하는 사람입니다. 2. 믿음 위에 세워진 신자였습니다. 골로새 성도들의 믿음의 소문이 널리 퍼졌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잠깐 불타오르다가 식어 버리는 감정적인 신앙이 아니라, 견고한 믿음 위에 세워진 신앙이었습니다.
▸믿음은 구원을 가져옵니다. ▸믿음은 기적을 가져옵니다. ▸믿음은 소망을 가져옵니다.
‘믿음’이라는 헬라어에는 ‘받아들이고, 맡기고, 기대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이론으로만 두지 않고, 그대로 믿고 순종함으로 실천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3. 하늘의 소망이 넘치는 신자였습니다. 5절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 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골로새 성도들은 땅 위의 현실만을 바라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하늘에 쌓아 둔 소망 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감사하며 찬송했습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우리는 모든 공로를 내려놓고 오직 은혜를 붙들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골로새 교회처럼 주님께 칭찬받는 교회, 감사의 제목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