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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를 알자" | 전 3:1~9 ㅣ 우상용 담임목사 | 2026-02-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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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를 알자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은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날이 길지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1. 하나님이 정하신 때를 믿음으로 기다리라. 사람이 자기 죽을 날을 알 수 있겠습니까? 병드는 시기나 회복의 때를 미리 계산할 수 있겠습니까? 기다린다는 것은 믿음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면, 기다릴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결국 포기하거나 뒤엎게 됩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십시오. 조급함은 근심을 낳았습니다. 2. 모든 때에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라. 우리가 겪는 모든 때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는 고백입니다. 성도 여러분, 좋은 때이든, 어려운 때이든 그 모든 때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습니다. 3. 사람이 놓치지 말아야 할 때는 지금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있는가 하면, 사람이 놓치지 말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 영원을 경험하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가 바로 예배입니다. 예배는 하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연결하는 시간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원을 사모하는 사람은 예배를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기다리고, 감사하며, 오늘 이 자리에서 충실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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