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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용사 입다" 삿 11:1~11 ㅣ 우상용 담임목사 20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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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용사 입다" 

 

 

입다는 이스라엘의 각 지파를 대표하는 사사들 중의 한 사람입니다.

350년의 과도기가 있었습니다. 이 과도기 동안에는 사사들이 백성을 통치하였습니다

사사라는 말은 재판관이라는 뜻인데 통치하다라는 뜻으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사는 단순히 재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백성을 통치하고 분쟁이 생기면 심판을 하고, 적이 침략해 오면 군대를 동원해 방어하는 지휘관이 되기도 했습니다.

 

1. 입다는 불행한 가정에서 태어나 고통을 겪으면서 자랐습니다.

1~3: ()“길르앗 사람 입다는 굉장한 용사였다. 그는 길르앗이 창녀에게서 낳은 아들이다 길르앗의 본처도 여러 아들을 나았는데 그들이 자라서 입다를 쫓아내며 말하였다. 너는 우리의 어머니가 아닌 다른 여인의 아들이므로 우리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을수 없다.... 그래서 입다는 이복형제를 피하여 도망가서 돕 이라는 땅에 살았는데 건달패들이 입다에게 모여들어 그를 따라 다녔다.”

 

2. 입다는 시련과 고난을 통해서 자신을 훈련시켜 실력을 길렀습니다.

이러한 원망과 불평이 마침내 자포자기하거나. 실의에 빠지거나, 체념하거나 낙심하고 좌절하고 맙니다. 그러나 입다는 시련과 고난을 통해서 자신을 훈련시켰습니다

길르앗의 머리가 된 입다는 큰 용사로 성장했습니다.

나쁜 환경을 극복한 입다의 승리였습니다.

 

3. 입다는 경솔한 서원을 했습니다.

34입다가 미스바에있는 자기 집에 이를때에 그의 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나와서 영접하니 이는 그의 무남독녀라입다는 경솔한 서원으로 엄청난 슬픔을 당한 사사였습니다

입다는 무남독녀를 잃고 평생 그로 인해 슬퍼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 서원함에 있어서 먼저 하나님 앞에 합당한가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자신의 능력으로 그것을 수행할 수 있는가의 여부를 살핀 후에 조심스럽게 기도 후 서원해야 합니다.

 

4. 입다는 용서와 사랑의 사람이었습니다.

입다는 그들에게 어떤 증오나 미움 그리고 복수심이 없었습니다

큰 용서와 사랑을 가지고 자기 동족을 대신해 전쟁터에 나가 암몬족을 대항해 싸우려 했습니다

기독교는 용서와 사랑의 종교입니다

하나님은 용서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사랑했기에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믿음으로 극복합시다.

고난을 통해서 자신을 훈련시켜 실력을 쌓읍시다.

경솔한 서원을 하지 맙시다.

용서와 사랑의 정신을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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